상어는 여러 줄의 이빨이 순차적으로 앞쪽으로 이동해 빠진 자리를 채웁니다. 반면 사람은 유치에서 영구치로 한 번 교체된 뒤, 그 영구치를 평생 관리해야 합니다.
상어 이빨의 단단한 겉층에는 불소를 포함한 광물이 있습니다. 사람도 불소 치약으로 치아 겉면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상어 이빨과 사람 치아의 구조는 다릅니다.
사람의 영구치는 보통 28~32개로, 사랑니 포함 여부 등에 따라 개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어처럼 저절로 다시 나지 않기 때문에, 치아를 잃었을 때의 치료 방법은 잇몸과 뼈, 남아 있는 치아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불소 치약으로 하루 두 번 이상 양치하고, 치실·치간칫솔로 치아 사이를 관리해 주세요. 반복되는 시림, 잇몸 출혈, 치아 흔들림은 원인 확인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검진 간격은 구강 상태와 전신질환 등을 고려해 상담을 통해 정합니다.
만 19세 이상은 급여 기준에 해당하는 스케일링에 연 1회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치아를 오래 쓰고 싶으시다면 김세일치과에서 함께 살펴보세요. 보호자 동행 진료와 엘리베이터·주차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은 내원 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