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를 잘 식립해도 관리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실패할 수 있습니다.
중화동 41년 김세일 치과가 정확하게 안내해드립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모르고 지나치기 쉽지만, 방치하면 임플란트를 지지하는 뼈가 점점 녹아 결국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빠른 진단이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을 건드리면 피가 나거나 고름이 나온다
식립 완료 후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딸각거리는 느낌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자주 붓거나 누르면 아프다
임플란트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냄새나 이물감이 느껴진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내려앉아 임플란트 기둥이 보인다
방사선 검사에서 임플란트 주변 뼈가 줄어든 것이 확인된다
조기에 발견할수록 임플란트를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잇몸 점막에만 염증. 뼈 흡수 없음. 스케일링과 세정으로 회복 가능.
잇몸뼈 일부 흡수 시작. 비수술적 치료(세정·항생제)로 진행 억제 가능.
잇몸뼈 광범위 흡수, 임플란트 흔들림. 외과적 치료 또는 제거 후 재식립 필요.
임플란트 시술만큼 사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래 5가지를 꼭 지켜주세요.
하루 3회 식후 3분, 임플란트 주변을 꼼꼼히 닦아주세요. 전동칫솔 권장.
임플란트 사이 음식물과 플라크를 매일 제거해야 세균 증식을 막습니다.
흡연은 임플란트 주위염 위험을 3~5배 높입니다. 시술 전후 금연 필수.
당분 많은 음식은 세균 번식을 촉진하고 딱딱한 음식은 과부하를 줍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6개월마다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출신 김세일 원장이
41년 임상 경험으로 정확하게 진단해드립니다.
오스템 임플란트 연구자문 치과 · 중랑구 중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