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와 잇몸병(치주질환)은 서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고, 관련 연구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일상에서 무엇을 챙기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따로 보지 않고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2022년 4월 발표된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35개 임상시험, 참가자 3,249명)은 당뇨가 있는 분이 잇몸 속까지 하는 치주 치료(깊은 스케일링 등)를 받았을 때의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당뇨가 있는 분은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병은 한 번 치료로 끝나지 않고, 무너진 잇몸 조직은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김세일치과는 중화동에서 1984년부터 지역 주민과 가족분들의 구강 건강을 함께 살펴왔습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도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현재 잇몸 상태는 검진 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내원 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