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하신 환자분을 맞이하는 원장님과 의료진
치과 엑스레이

치과 엑스레이,
방사선이 걱정돼요

얼마나 되는지, 임신 중에는 어떤지
궁금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자주 듣는 질문

"치과에서 엑스레이 자주 찍어도 괜찮나요?"

엑스레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충치, 잇몸뼈 상태, 뿌리 끝 염증을 확인하는 데 꼭 필요한 검사입니다. 얼마나 되는지 숫자로 알면 걱정이 훨씬 줄어듭니다.

Q1. 방사선량

치과 엑스레이의 방사선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미국치과의사협회(ADA) 자료 기준

  • 치아 일부를 찍는 작은 사진(교익촬영)은 약 5마이크로시버트(µSv), 입 전체를 찍는 파노라마는 약 20µSv로 알려져 있습니다.
  • 사람은 일상에서도 땅, 공기, 우주에서 오는 자연방사선을 계속 받습니다. 미국 평균 기준으로 1년에 약 3.1밀리시버트(3,100µSv) 정도입니다.
  • 이를 어림해 비교하면 작은 치아 사진 한 장은 자연방사선 반나절치, 파노라마는 이틀 남짓치 정도입니다.
  • ADA는 치과 영상 검사가 전체 의료 영상 검사의 방사선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 미만이라고 설명합니다.

위 수치는 미국 자료 기준의 평균이며, 장비와 촬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병원 장비 기준이 궁금하시면 촬영 전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파노라마·CT 촬영 위치를 잡는 장면
Q2. 확인하는 것

엑스레이로 무엇을 확인하나요?

영상으로 확인하는 내용

모니터의 파노라마 영상을 보며 설명하는 원장님
Q3. 임신 중

임신 중에도 촬영할 수 있나요?

알아 두실 점

  • ADA와 미국구강악안면방사선학회는 치과 엑스레이가 임신부와 태아에게 안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노출량이 해로울 수 있는 수준보다 훨씬 낮다는 의미입니다.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촬영 전에 꼭 알려 주세요.
  • 급하지 않은 검사는 시기를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Q4. 촬영 주기

얼마나 자주 찍나요?

촬영 원칙

촬영 장비를 조작하는 의료진과 3차원 영상
Q5. 촬영 전

촬영 전에 이렇게 해 주세요

미리 알려 주시면 좋은 것

  •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 다른 병원에서 찍은 영상이 있으면 가져오시거나 알려 주세요. 중복 촬영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귀걸이, 목걸이, 틀니 등 금속은 촬영 전에 빼 주세요.
파노라마 영상을 보며 치료받는 환자분

엑스레이는 필요할 때 필요한 부위만 찍는 검사입니다. 걱정되시는 점은 촬영 전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중화동에서 1984년부터

엑스레이가 걱정되신다면

김세일치과는 중화동에서 1984년부터 지역 주민과 가족분들의 구강 건강을 함께 살펴왔습니다. 촬영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상담해 주세요. 촬영 여부와 범위는 진료 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내원 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를 마치고 나서는 환자분께 인사하는 원장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방문 전 궁금하신 점은
전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중랑구 동일로129길 1, 3층 (중화동) · 02-433-5733